좌회전 대 맞은편 우회전 과실비율 — 좌회전 vs 맞은편 우회전 (60:40) · 도표 차18-2
- 손보협회 인정기준 2023.6.30
- 도표 차18-2
- 확인일 2026-10-19
기본과실
60 A 좌회전
40 B 맞은편 우회전
좌회전 대 맞은편 우회전의 출발점이 되는 비율입니다.
어떤 사고인가
신호등 없는 십자 교차로에서 왼쪽으로 돌던 A차와 맞은편에서 와 오른쪽으로 돌던 B차가, 같은 길로 들어가다 부딪친 경우입니다.
인정기준 분류: 신호등 없는 교차로 좌회전 대 우회전
왜 이 비율인가
신호 없는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려는 차는 우회전하려는 차에게 길을 내줘야 하므로(도로교통법 제26조 제4항) A 쪽이 더 집니다. 다만 우회전 차도 교차로의 다른 차를 살피며 가야 해서 40을 집니다.
해설 요지(원문: 포털 차18-2)
비슷한 도표와 다른 점
좌회전 차가 A의 오른쪽 길에서 왔고 A가 우회전 중이었다면 차18-1(50:50)입니다. 맞은편에서 곧장 오는 차와 부딪친 좌회전은 차15-1(30:70)입니다.
가감요소
적용 원칙은 용어 정리에서.
| 당사자 | 가감요소 | 조정 |
|---|---|---|
| A | 소좌회전·대좌회전 | +10 |
| A | 좌회전이후 차로변경 | +10 |
| A | 현저한 과실 | +10 |
| A | 중대한 과실 | +20 |
| A | 명확한 선진입 | −10 |
| B | 대우회전 | +10 |
| B | 우회전이후 차로변경 | +10 |
| B | 현저한 과실 | +10 |
| B | 중대한 과실 | +20 |
| B | 명확한 선진입 | −10 |
크게 돌기(대좌회전·대우회전)와 돌고 나서 곧바로 차로를 바꾸는 것은 사고 위험을 키우는 행동이라 더합니다. 'B 명확한 선진입'은 B가 확실히 먼저 들어와 A가 앞만 잘 봤어도 피할 수 있었을 때 B 몫을 줄입니다.
도표 차18-2 과실 계산기
상황을 고르고 해당하는 가감요소를 체크하면 인정기준 도표를 단순 적용한 비율을 보여 줍니다.
상황을 선택하면 결과가 표시됩니다.
인용 법규·판례
법규 도로교통법 제25조 · 도로교통법 제26조 · 도로교통법 제31조 · 도로교통법 제38조
같은 분류의 도표
- 차18-1 중앙선 없는 이면도로에서 우회전 대 우측 좌회전 50:50
출처
- 인정기준
- 손해보험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인정기준」(2023.6.30) 도표 차18-2
- 원문
- 과실비율정보포털 도표 차18-2
- 기준 확인일
- 2026-10-19
본 사이트는 공개된 인정기준·약관·법령을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사고의 과실비율·보험금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본과실·가감요소는 인정기준 도표를 그대로 옮긴 것이며 실제 과실은 사고 사정·분쟁심의·소송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