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 횡단 보행자 과실비율 — 보행자 기본과실 (가 10% / 나 20% / 다 30%) · 도표 보22

다른 이름: 교차로 무단횡단 · 횡단보도 없는 교차로 횡단

  • 손보협회 인정기준 2023.6.30
  • 도표 보22 (구 122)
  • 포털 차대사람 조회 7위
  • 확인일 2026-10-19

기본과실

구분별 기본과실
구분상황보행자 : 차량
(가) 소로 횡단 10 : 90
(나) 동일폭 횡단 20 : 80
(다) 대로 횡단 30 : 70

교차로 횡단에서 보행자가 질 몫의 출발점입니다. 차량 쪽은 나머지를 집니다.

신호 없는 교차로 횡단 보행자 상황도위에서 본 十자 교차로. 보행자 A(청록)가 교차로 아래쪽 길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건너고, B차(코랄)가 아래에서 올라와 교차로로 들어가다 부딪친다.건넌 길의 폭: (가) 좁음 (나) 같음 (다) 넓음BA 보행자
그림: 교차로 횡단 보행자(A) 대 교차로 주행 차(B) — 인정기준 도표 보22 기준 재구성

가감요소를 반영해 계산하기 ↓

어떤 사고인가

신호등 없는 교차로에서 직진·우회전·좌회전하던 차가 교차로 안이나 그 근처 길을 건너던 보행자를 친 경우입니다. 보도·중앙선이 있든 없든 이 도표를 씁니다.

인정기준 분류: 횡단보도 없음 도로 유형별

왜 이 비율인가

차는 신호 없는 교차로와 그 근처를 건너는 보행자를 보호해야 합니다(도로교통법 제27조 제3항). 보행자가 건넌 길이 넓을수록 스스로 더 조심했어야 한다고 보아, 차가 지나는 길보다 좁은 길을 건넜으면 (가), 같은 폭이면 (나), 더 넓은 길이면 (다)로 보행자 과실이 커집니다.

해설 요지(원문: 포털 보22)

비슷한 도표와 다른 점

교차로가 아닌 보통 도로를 건넜다면 보23(보행자 20), 신호등 있는 교차로의 횡단보도 근처라면 신호에 따라 보14((가) 보행자 10 등)·보16(보행자 50) 등을 봅니다.

가감요소

값은 모두 보행자 과실에 더하거나(+) 뺍니다(−). 차량의 현저·중대한 과실도 보행자 과실을 줄이는 방식으로 들어갑니다. 보호구역과 어린이·노인·장애인이 겹치면 보호구역만 적용합니다(인정기준 총설). 적용 원칙은 용어 정리에서.

도표 보22 가감요소
가감요소보행자 과실
보행자 급진입 +5
야간·기타 시야장애 +10
간선도로 +10
정지·후퇴·ㄹ자 보행 +10
대각선 횡단 +10
횡단금지규제 있음 +10
주택·상점가·학교 −5
집단횡단 −5
보·차도 구분 없음(중앙선이 있음) −5
보·차도 구분 없음(중앙선이 없음) −15
어린이·노인·장애인 −5
어린이·노인·장애인보호구역 −15
차의 현저한 과실 −10
차의 중대한 과실 −20

도표 보22 과실 계산기

상황을 고르고 해당하는 가감요소를 체크하면 인정기준 도표를 단순 적용한 비율을 보여 줍니다.

1. 상황 선택
2. 가감요소 (해당하는 항목 모두)

보행자(A) 과실 가감

상황을 선택하면 결과가 표시됩니다.

인용 법규·판례

법규 도로교통법 제10조 · 도로교통법 제27조 · 도로교통법 제8조

판례 91가합8733

다음에 할 일

출처

인정기준
손해보험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인정기준」(2023.6.30) 도표 보22 — 구 도표 122
원문
과실비율정보포털 도표 보22
조회 순위
과실비율정보포털 검색순위 차대사람 7위(최근 30일 55,389회, 2026-10-19 열람)
기준 확인일
2026-10-19

본 사이트는 공개된 인정기준·약관·법령을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사고의 과실비율·보험금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본과실·가감요소는 인정기준 도표를 그대로 옮긴 것이며 실제 과실은 사고 사정·분쟁심의·소송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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