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멸신호 교차로 직진 사고 과실비율 — 적색점멸 직진 vs 황색점멸 직진 (70:30) · 도표 차1-5
- 손보협회 인정기준 2023.6.30
- 도표 차1-5
- 확인일 2026-10-19
기본과실
점멸신호 교차로 직진 사고의 출발점이 되는 비율입니다.
어떤 사고인가
한쪽 길은 빨간불이 깜빡이고 다른 쪽 길은 노란불이 깜빡이는 교차로에서, 적색 점멸 쪽으로 들어와 곧장 가던 A차와 황색 점멸 쪽으로 들어와 곧장 가던 B차가 부딪친 경우입니다.
인정기준 분류: 양쪽 신호등 있는 교차로 직진 대(對) 직진 사고 - 상대차량이 측면에서 진입
왜 이 비율인가
빨간불이 깜빡이면 교차로 앞에서 일단 멈춘 뒤 다른 차에 길을 내주고 가야 하고, 노란불이 깜빡이면 주의하며 가면 됩니다. 멈추고 양보할 의무를 진 A의 잘못을 더 무겁게 보아 A가 더 많이 집니다. B가 천천히 가지 않았다면 B 과실을 크게 더합니다.
해설 요지(원문: 포털 차1-5)
비슷한 도표와 다른 점
A가 일단 멈췄다가 들어갔다면 이 도표가 아니라 신호 없는 교차로 도표(예: 차12-1((가) 40:60 등))를 씁니다(원문 활용 참고). 점멸 신호에서 한쪽이 좌회전했다면 차3-7(80:20)·차3-8(60:40)입니다.
가감요소
적용 원칙은 용어 정리에서.
| 당사자 | 가감요소 | 조정 |
|---|---|---|
| A | 노면표시 위반 | +10 |
| A | 현저한 과실 | +10 |
| A | 중대한 과실 | +20 |
| A | 명확한 선진입 | −10 |
| B | 노면표시 위반 | +10 |
| B | 현저한 과실 | +10 |
| B | 중대한 과실 | +20 |
| B | 서행불이행 | +20 |
| B | 명확한 선진입 | −10 |
도표 차1-5 과실 계산기
상황을 고르고 해당하는 가감요소를 체크하면 인정기준 도표를 단순 적용한 비율을 보여 줍니다.
상황을 선택하면 결과가 표시됩니다.
인용 법규·판례
법규 도로교통법 제26조 · 도로교통법 제2조 · 도로교통법 제4조 · 도로교통법 제5조
판례 2014나9524 · 2016가단5109218
같은 분류의 도표
출처
- 인정기준
- 손해보험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인정기준」(2023.6.30) 도표 차1-5
- 원문
- 과실비율정보포털 도표 차1-5
- 기준 확인일
- 2026-10-19
본 사이트는 공개된 인정기준·약관·법령을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사고의 과실비율·보험금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본과실·가감요소는 인정기준 도표를 그대로 옮긴 것이며 실제 과실은 사고 사정·분쟁심의·소송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