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길 진입 사고 과실비율 — 갓길로 진로변경 vs 갓길 직진 (60:40) · 도표 차43-6

  • 손보협회 인정기준 2023.6.30
  • 도표 차43-6 (구 511)
  • 확인일 2026-10-19

기본과실

60 A 갓길로 진로변경
40 B 갓길 직진

갓길 진입 사고의 출발점이 되는 비율입니다.

갓길로 옮기는 차와 갓길을 달리던 차 상황도위에서 본 도로(2개 차로와 갓길). 2차로의 A차(청록)가 갓길로 옮기고, 갓길을 뒤에서 곧장 오던 B차(코랄)와 부딪친다.보도보도중앙선1차로2차로갓길AB
그림: 갓길로 진로변경(A) 대 갓길 직진(B) — 인정기준 도표 차43-6 기준 재구성

가감요소를 반영해 계산하기 ↓

어떤 사고인가

일반 도로나 고속도로(자동차전용도로 포함)에서 앞서 가다 갓길로 차로를 옮기던 A차와, 갓길에서 뒤따라 곧장 오던 B차가 부딪친 경우입니다.

인정기준 분류: 진로변경 사고

왜 이 비율인가

둘 다 다니면 안 되는 갓길로 간 잘못이 있지만, A는 갓길로 새로 들어오던 차이고 B는 이미 갓길을 달리던 차라는 점을 고려해 A가 더 많이 집니다. A가 방향지시를 안 했거나 앞지르려던 상황이었다면 A 과실을 더합니다.

해설 요지(원문: 포털 차43-6)

비슷한 도표와 다른 점

갓길에 서 있던 차를 들이받은 경우는 차42-3(100:0), 일반 차로끼리의 진로변경 사고는 차43-2(30:70)입니다.

가감요소

적용 원칙은 용어 정리에서.

도표 차43-6 가감요소
당사자가감요소조정
A 진로변경 신호불이행·지연 +10
A 추월상황 +10
A 현저한 과실 +10
A 중대한 과실 +20
B 현저한 과실 +10
B 중대한 과실 +20

도표 차43-6 과실 계산기

상황을 고르고 해당하는 가감요소를 체크하면 인정기준 도표를 단순 적용한 비율을 보여 줍니다.

1. 상황 선택
2. 가감요소 (해당하는 항목 모두)

A 갓길로 진로변경

B 갓길 직진

상황을 선택하면 결과가 표시됩니다.

인용 법규·판례

법규 도로교통법 제19조 · 도로교통법 제38조 · 도로교통법 제48조 · 도로교통법 제60조

판례 2016가단126159

같은 분류의 도표

  • 차43-1 차로 감소 도로 (합류) 사고 40:60
  • 차43-2 후행 직진 대 선행 진로변경 3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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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43-7 안전지대 통과 직진 대 선행 진로변경 (가) 100:0 / (나) 70:30

출처

인정기준
손해보험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인정기준」(2023.6.30) 도표 차43-6 — 구 도표 511
원문
과실비율정보포털 도표 차43-6
기준 확인일
2026-10-19

본 사이트는 공개된 인정기준·약관·법령을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사고의 과실비율·보험금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본과실·가감요소는 인정기준 도표를 그대로 옮긴 것이며 실제 과실은 사고 사정·분쟁심의·소송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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